티스토리 툴바

admin write
blogblog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rss feed
관련기사 - 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707/06/ohmynews/v17348819.html?_RIGHT_COMM=R10

뉴코아·홈에버 비정규직 투쟁은 비정규직 노동자들만의 투쟁이 아니다. 정규직 노동자들이 중심이 되어 투쟁과 농성을 이끌고 있다.

뉴코아 투쟁에선 해고된 150명의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 1000여명의 정규직 노동자들이 함께 총파업을 벌이고 있고, 홈에버 월드컵점 농성장에서도 정규직 노동자들이 함께 농성하고 있다. 민주노총에서도 그동안 진행된 비정규직 투쟁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어 비정규직 투쟁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남신 이랜드 일반노조 수석부위원장은 "그동안 비정규직 투쟁에 정규직들이 무심했지만, 이랜드의 경우 정규직들이 경영진의 경영방침을 잘 알고 있다"며 "비정규직 외주 용역화나 직무급제 도입에는 정규직도 해당되기 때문에 같이 싸울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이남신 수석부위원장은 "구속과 손배가압류가 예상되지만, 비정규직 문제 해결 없이 이번 사태 해결은 없다"고 단호히 밝히면서 "그동안 비정규직 문제에 정규직들이 나설 것을 요구한 국민들이 우리를 지지해주리라 믿는다"고 했다.

민주노총은 8일 오전 10시 전국의 홈에버·뉴코아 매장 앞에서 민주노총 차원의 이랜드자본 규탄 집회를 개최하고 매장을 봉쇄하는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랜드 자본의 태도 변화가 없으면 9일부터 민주노총 전 조합원이 이랜드 상품 불매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민주노동당도 이랜드를 상대로 한 민주노총의 투쟁에 적극 동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마이뉴스 기사 발췌)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labour.tistory.com/trackback/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23 04: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 [1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