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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정규직 법안이 발효되면서 발생한 이랜드 대량해고 사태와 관련하여,
전국의 노동단체, 민중단체, 시민단체, 인권단체들이 힘을 모아
이를 저지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이랜드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기에 전국의 운동단체, 노동자들의 마음은 더 절실할 것 같다.

2007년 7월 19일 한겨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한 기업은 18%에 그친다.
그 중 40%는 비정규직을 해고하고 파견직 용역으로 전환하겠다고 하였고,
또 나머지 40%는 ‘직군 분리와 무기 계약직 등을 활용한 부분적인 정규직화’를 선택하겠다고 하여
무늬만 정규직화를 하겠다는 것이다.
사실, 이 조사는 기업 147곳 인사담당자에 대한 설문조사이기 때문에
정규직화 하겠다는 18%도 실제로 어떻게 결정이 날지는 모르는 일일 것이다.

[관련기사]

기업 10곳 중 4곳 “비정규직, 용역·파견직 전환
[한겨레   2007-07-19 22:13:26] 

[한겨레] ‘조건없는 정규직화 추진” 18% 그쳐정부 ‘낙관’과 달리 고용불안 불보듯

국내 기업 10곳 가운데 4곳꼴로 기존 비정규직 노동자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외주 용역직이나 파견직으로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개정 비정규직법(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정부의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덕수 총리는 지난달 12일 국무회의에서 비정규직법과 관련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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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강머리앤
    2007/08/22 09: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2. 2008/05/23 04: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3. 2008/05/23 05: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뉴코아 홈에버 2개 매장에서 농성 조합원 169명이 연행되었단다.
6월 민주항쟁 20주년을 맞이했다는.... 지금 우리의 모습이 바로 이렇다.
민주화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을까????

혹시 자본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형식적 민주주의의 틀만 남아 있는 건 아니야?
강단있게 조선일보를 비판하던 노무현은 어디로 갔나....

출처 : http://www.vop.co.kr/new/20070719804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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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 담쟁이들..

    2007/07/20 15:58
    삭제
    담쟁이 도종환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 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물 한방울 없고 씨앗 한 톨 살아남을 수 없는 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푸르게 절망을 다 덮을 때까지 바로 그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
  2. 이랜드에 공권력 투입? - 법의 이름으로 정의를 짓밟지 말라

    2007/07/20 16:51
    삭제
    이랜드를 포함하여 전국 각지의 노동현장에서 비정규직의 신음 소리가 들려온다. 이 모든 것은 비정규직 법안 때문이다. 그런데 비정규직 법안은 왜 만들었나? 당연히 비정규직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다. 그런데 왜 오히려 비정규직의 한숨소리가 더 커지는 것인가? 문제는 법의 실제 적용에 있어 그 법이 원래의 정신이나 취지와는 무관하게 오히려 비정규직을 직장에서 내쫓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법이든 완벽할 수는 없고 그래서 일찍이 공자가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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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6월 26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이번 계획을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사람들을 <무기계약직>으로 부르는데
속내를 들여다 보면 기가 막힌다.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무기계약직>이라는 이름의 정규직 전환은
이름에서도 그 정체성이 드러나듯, 임금차별등의 처우는 그대로, 계약만 무기한으로의 뜻을 가지고 있다. 언뜻 보면 "고용은 안정되었자나~" 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거이 아니라, "차별을 합법화" 하고 있는 것이다.  같은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정규직과 같은 임금을 받는 것이 이제는 더이상 '완전히' 불가능해져버리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고용이 안정화 된 것이 아니라, '차별적 고용을 안정화" 해 버린 것이다..ㅠㅠ

실제로, 이번 정규직 전환 대상자 중 가장 많은 비중(3만1872명)을 차지하는 학교 식당의 조리원·조리사 등은 정규직이 돼도 이제까지와 별 차이가 없는 근로조건 속에 일하게 된다. 이들은 10월부터 근속기간에 관계없이 공무원 최하위 직급인 기능직 10급 1호봉의 급여수준이 적용된다. 하지만 이들은 이미 1호봉 한달 급여 대비 96%를 받고 있다. 또 정규직이 돼도 다른 기능직처럼 근무기간에 따라 호봉이 올라가거나 복리후생의 혜택을 누릴 수는 없다. 교육부 관계자도 “(재원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고용만 안정되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218557.html
게다가 경향신문 7월 2일자 신문을 보면, 그나마도 서울시와 자치구 소속 기간제 직원 가운데 0.6%만이 정규직(무기계약)으로 전환될 계획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나머지 99.4%는 계약 기간 만료와 동시에 해고되거나 외주업체 소속으로 신분이 바뀔 처지라고 한다. 겨우 0.6%의 전환, 그것도 차별이 그대로 유지된 전환만 가지고 마치 정규직화가 잘 이뤄지고 있는양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경향신문 http://news.empas.com/show.tsp/cp_kh/20070702n13832/?kw=%B9%AB%B1%E2%B0%E8%BE%E0%C1%F7+%7B%B9%AB%B1%E2+%B0%E8%BE%E0%C1%F7%7D+%7B%B9%AB%B1%E2+%B0%E8%BE%E0%C1%F7%7D+%7B%7D)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비정규직 법안의 틈새를 빠져나가는 이러한 상황이다. 휴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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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3 06: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2. 2008/05/23 04: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관련기사 - 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707/06/ohmynews/v17348819.html?_RIGHT_COMM=R10

뉴코아·홈에버 비정규직 투쟁은 비정규직 노동자들만의 투쟁이 아니다. 정규직 노동자들이 중심이 되어 투쟁과 농성을 이끌고 있다.

뉴코아 투쟁에선 해고된 150명의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 1000여명의 정규직 노동자들이 함께 총파업을 벌이고 있고, 홈에버 월드컵점 농성장에서도 정규직 노동자들이 함께 농성하고 있다. 민주노총에서도 그동안 진행된 비정규직 투쟁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어 비정규직 투쟁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남신 이랜드 일반노조 수석부위원장은 "그동안 비정규직 투쟁에 정규직들이 무심했지만, 이랜드의 경우 정규직들이 경영진의 경영방침을 잘 알고 있다"며 "비정규직 외주 용역화나 직무급제 도입에는 정규직도 해당되기 때문에 같이 싸울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이남신 수석부위원장은 "구속과 손배가압류가 예상되지만, 비정규직 문제 해결 없이 이번 사태 해결은 없다"고 단호히 밝히면서 "그동안 비정규직 문제에 정규직들이 나설 것을 요구한 국민들이 우리를 지지해주리라 믿는다"고 했다.

민주노총은 8일 오전 10시 전국의 홈에버·뉴코아 매장 앞에서 민주노총 차원의 이랜드자본 규탄 집회를 개최하고 매장을 봉쇄하는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랜드 자본의 태도 변화가 없으면 9일부터 민주노총 전 조합원이 이랜드 상품 불매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민주노동당도 이랜드를 상대로 한 민주노총의 투쟁에 적극 동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마이뉴스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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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3 04: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관련기사 - 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707/06/ohmynews/v17348819.html?_RIGHT_COMM=R10

(뉴코아 홈에버) 집단해고는 특히 저임금 여성노동자들에게 집중되고 있다. 농성이 길어지면서 눈물어린 애틋한 사연이 많다. 한 여성노동자는 "내가 동생 밥을 차려줄 테니 엄마는 반드시 이기고 돌아오라"는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50년을 살면서 생존권을 위해 제가 일터에서 투쟁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는 한 여성노동자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저희들이 인간답게 살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편지를 썼다.

농성장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성으로 맨 바닥에서 수건 한 장으로 새우잠을 자고 있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농성'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피곤한 모습이 역력하지만, 이탈자는 없는 상황.... (오마이뉴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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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1907

이랜드일반노조가 사측의 비정규직 집단해고에 반대하며 홈에버 상암점에서 6일째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 사측이 5일, 기자회견을 갖고 “7일까지 현업에 복귀한다면 징계 수위를 최소화하는 등 최대한 선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노조 측은 “가시적인 성과가 있기 전까진 돌아갈 생각 없다”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홈에버에서는 400여 명, 뉴코아에서는 350여 명의 비정규직이 집단 해고된 상황이다.  오상흔 홈에버 사장은 "정규직화 결정을 내려 현재 52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말을 하고 있지만,  ‘직무급제 정규직 채용’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에 대해 노조는 “무늬만 정규직화”라고 반발하고 있다. 실제 홈에버가 단행한 직무급제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전환하는 것이 아니라 재채용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팀장과 점장의 추천을 받지 못하면 직무급제 응한 노동자더라도 해고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홍은경 이랜드일반노조 사무국장은 “현재 직무급으로 전환된 노동자들의 처우가 어떻게 되는지 조차 언급되어 있지 않다”라며 “직무급제는 가짜 정규직이며 오히려 영원한 차별을 하기 위한 사측의 술책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참세상 뉴스에서 발췌하여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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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1915

지난 6월 28일부터 여의도 증권거래소 1층 로비에서 성실교섭을 요구하며 점거농성과 삭발식 등을 벌여 온 전국증권산업노동조합 코스콤비정규지부가 4일 회사측과 기본합의서를 도출했다.
기본합의서 내용은 △조합, 지부, 코스콤은 비정규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구성 △지부측 3인에 대해 대책회의 활동을 인정 △코스콤과 소속회사는 조합과 지부, 조합원에게 일체의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을 것 등이다.....  (참세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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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삼성비정규직.하청노동자들이 삼성본관 앞에 모여 삼성의 무노조 경영과 정리해고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삼성이 5만명을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라, 5만명이 한명의 자본가를 먹여살린다>는 의미의 구호입니다..

관련기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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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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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2. 2008/03/13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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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3. 2008/05/23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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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4. 2008/05/2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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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출처 : 한겨레기사 발췌,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219765.html ]

최근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2007년 3월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이 가운데 기간제(임시계약직) 근로가 2만명쯤 줄어든 반면 용역근로와 파견근로는 각각 9만명과 4만명씩 늘었다. 기업들이 직접 고용해온 계약직 사원들과 근로계약을 해지하고, 업무 외주화 등 간접고용을 늘리려 한다는 사실이 통계로도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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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중 고용형태 별 인원 및 비중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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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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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007년 7월 1일 비정규직 법안이 시행되었다. 비정규직으로 2년이상 고용할 수 없도록 한다는 골자의 비정규직 법안은 오히려 합법적으로 비정규직으로 고용할 수 있는 테두리를 제공해주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극단적으로는 이랜드 그룹처럼 대량해고를 하는 사례도 있고, 모든 비정규직을 파견, 용역직으로 돌려버리는 사례도 있다. 정규직화 하였다지만, 기존의 정규직과는 협상테이블도 다르고, 권리도 다른 경우도 허다하다. 대분의 기업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임금이 싼' 노동자들을 고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블로그를 만들게 된 것은, 비정규직 법안이 통과된 후에 어떤 양상들이 벌어지고 있는 가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모으기 위함이다. 우리가 어느 길로 걸어가고 있는 가를 기록하여 보고자 한다. 비정규직 노동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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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참세상뉴스 http://www.newscham.net/(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본부는 홈에버 상암점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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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3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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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배웠다 매우…
  2. 2008/05/23 05: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3. 2009/09/29 16: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풀렸으면 좋겠네여